송영길 "신문 1면에 명청대전, 역적으로 목 자를 사안"
정청래 향해 원색공격. "입각해 李대통령 돕고 싶은 마음 굴뚝 같아"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237195
송영길 "매일 '명청대전'이 1면…옛날 같으면 역적으로 진압"(종합)
"鄭 '대선 불출마' 생뚱…내 탈당은 당 지키기 위한 것" 鄭 '봉이 김선달' 발언 거론하며 "끝까지 당에 부담 주며 버텨…선청후당" 더불어민주당 친명(친이재명)계 당권 주자인 송영길 의원은 14일 경쟁자인 정청래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94382?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