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내게 어떻게 그러냐고 할지 모르겠다
나는 '어떻게 그러냐'가 답인가 라고 자연스럽게 생각을 한다
사회통념의 선을 지키려는 사람이 나 이면서
사랑에는 상대방의 선이 기준 이다
이때 사회통념은 뒤로 밀려 난다
그 다음 나의 생각은
나이.직업.가족. 모든것 뒤로 넘기고
그냥 그 사람만 보려 한다.
나의 찌질함. 숨기고 싶은것. 두려움. 이런것 방어 안하는
그런 나.
내 마음. 그대의 마음. 그대의 선만 일치한다면
나는 괜찮다고 생각한다
인생으로 따져도 짧겠지만, 지금 세대는 70-80 수명대로 오래 오래 산다고 장담할 수 없다
내일 핵폭 투하되면 나이가 무슨 소용이겠는가.
가는 날짜 동일해지는데
내가 깨달은 점은, 두려움으로 정체되었던 시간들 속에서 알게된 것은
현실에 충실하라 이 말이 사실이라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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