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시의원, 10대 성매매에 착취물 제작까지…경찰 4개 혐의로 압수수색
충북 청주의 현직 시의원의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이 시의원의 범죄 혐의가 최소 4건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충북 청주 청원경찰서는 오늘(15일) 오전 8시 30분쯤부터 청주시의회 30대 최모 의원에 대해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 등으로 강제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청주 시의회의 의원 사무실과 지역구 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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