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의원 본인 생각이 아니라 그냥 당 주류 생각이 이렇다는
거겠죠 실제 그런 흐름으로 가고있습니다
대통령이 그렇게 sns에 설명하고 설득하려해도 말귀 못알아먹더니
사건터지고 언론에서 하루종일 두들겨맞고 민변과 여성단체도
반대하고 선거는 무조건 질거란게 이제 좀 체감이 되니 급격히
선회하는 꼴하고는 정말 가관입니다
당원들 선동해 본인 연임에 목숨건 그분때문에 당이 개판이 된거죠
선동당한 분들은 평생 이해못하겠지만 말입니다
애초 대통령 뜻을 떠나서 의원들이 170명이나 있으면 뱃지를걸고
자기 소신을 밝혀야하는데 강성당원들 무서워서 본인 뱃지 지키기에
급급해 뭔놈의 강성들의원 소수만 다 튀어나와 강성당원들 듣기
좋은 말만 하루종일 떠들고 나머진 문자폭탄 무서워 숨어버리고
이제 여론이 좀 바뀌니 나와 떠드는 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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