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37663
[단독] 그 유튜버 정체 알고보니…‘투잡’ 뛰다 걸린 공무원 속사정
공무 외 업무를 겸하는 이른바 ‘투잡’ 공무원이 규정을 위반해 징계받은 사례가 지난해보다 60%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5년 사이 최대치다. 현원 대비 겸직 신고가 가장 많은 부처는 행정안전부였고 국세청은 겸직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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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더불어민주당 비대위 갤러리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