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략적인 내용 요약(틀릴수 있으니 원본시청을 권고함)----------------------------
가상역사드라마에서 세계관을 제후국으로 정해 놓아서
(왕의 아들은 대군, 황제의 아들은 친왕임, 친왕비라고 했으면 모를까, 제목부터가 제후국 세계관임)
제후국 세계관에 제후국의 예법으로 드라마 만든게 잘못인가?
21세기 왕권국가(입헌군주국으로 했지만 사실상 왕권국가임)부터가 판타지인데...
차라리 21세기 황제국 했으면 좋았겠지만
그랬으면 중국꺼 따라했다고 또 욕먹었을 거다.
(황제국 자체가 중국식 개념이고, 중국식 예법을 고대로 따라하는건 똑같음)
사람들이 익숙한 조선의 제후국 예법(천세, 면류관)을 가져다 쓴게 문제가 아닌데
그걸 가지고 동북공정 이 지 롤 하는 것은 무슨 경우냐?
왕사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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