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유시민이 정치평론 중단 선언한것도
"나는 여러 정보를 통해서 민주당 180석 차지할거라고 그냥 말했는데, 그걸로 공격하는게 이해가 안된다. 조중동 언론이야 그렇다 치더라도 왜 민주당내에서 유시민이 경거망동해서 더 얻을 수 있는 의석 못얻었다 라고 공격하는데 그게 말이 되나?"
라며 '이렇게 욕 먹을거 안하고 말지'라는 마음으로 정치평론 중단했습니다.
즉, 유시민이라고 강철멘탈 아니구요, 유시민도 욕먹는거 무지 싫어합니다. 게다가 소위 '동지들'이 자신을 그렇게 대하는걸 너무 힘들어하는 사람입니다.
근데, 그런 유시민이 지금 마음을 먹었다는건, 또다시 그에게 부여된 '사회적 책무'를 인식한것이 아닌가 합니다.
이유는 '그의 통찰력이 너무 뛰어나기 때문에, 그의 언어가 너무나도 설득력이 있기 때문에' 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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