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 약 스포 리뷰
오전 타임으로 호프 보고왔음
.
결론부터 말하자면 호3: 불호 7임
어느 부분이 좋았는지 나빴는지는 아래 후술
<좋았던 점>
크리쳐
크리쳐와 조우했을 때 긴장감이 미쳤음.
.
기본적으론 콰이어트 플레이스의 괴물을 떠올리게 하지만,
이목구비가 있어서
'진짜 외계 생명체 느낌'
은 덜하긴 함.
하지만 속도가 진짜 빠름
3~4
미터쯤 되는 거인이 이족보행, 사족보행을 섞어가면서 뛰어오는데,
중간에 있는 장애물이 장애물 역할을 거의 못함.
히어로물로서의 헐크가 아닌 크리쳐물로서의 헐크를 보는 느낌이었다
.
헐크
가
'분노'
가 아닌
'살의'
를 가지고 사람을 직접 찢고 죽인다는 느낌.
크리쳐가 자기 속도를 못 가눌 정도로 엄청 빠르게 따라오기 때문에
죽을 힘을 다해서 안…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