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수록 이 양반이 뭔가 삐쳐가고 있다는 바이브가 나오는게 충격이네요. 차라리 젊은 유시민은 들이받을 땐 매콤하게
들이박기라고 했지 이렇게 좀스러운? 감정적 표현을 하는 건 낯설달까.
왜냐하면 주요 논거가 거의 없어요. 검찰개혁문제? 뭐 반대할 수 있죠. 그럼 그 근거를 제시해야 합니다.
그냥 위험하다, 실패할 거다, 안 좋은 길로 나아갈 거다 이런 레토릭 뿐입니다. 자칭 비평가(?)가 이런 소릴 늘어놓으면
지적으로 파산한 겁니다.
유시민은 보완수사권 관련해서 법률가든 정치수뇌부든 찐명 평론가든 제대로 논쟁 붙어서 싸울 시도라도 해야
뭘 평가할 텐데 지금 본인 편들어주는 방송만 나오면서 정치적 수사만 내놓고 있죠.
그리고 좀 더 놀랬던 부분. 인사 관련해서 불만드러낼 때.
저도 이재명이 탕평 관련해서 좀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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