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성 시청률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법정드라마의 레전드
너의 목소리가 들려
1. 박혜련 작가가 당시 신인이었고
-> 방송사 입장에선 검증 안된 작가
2. 여주 성장물에 가까운데 방송사는 성장물을 안좋아한다고함
3. 법정물+로맨스+판타지 = 복합장르물
-> 복합장르 자체가 당시 독특한 장르
4. 극중 9살 남녀 나이차이
5. 국선변호사라는 생소한 소재
6. 남주가 초능력자
이러한 복합적인 이유로
너목들
'대본'
자체가 방송사에서
받아들여지지 않고 한 2년 정도 떠돌아다녔다고 함
근데 이보영이 드라마 내딸서영이 끝나고 좀 쉬려고 했는데
너목들 대본을 읽고 존잼이라 바로 하겠다고함
그때 마침 습스에서 원래 편성 잡혀있던
드라마 무산 -> 땜빵으로 편성
그래서 이보영 서영이-너목들 텀이 ㄹㅇ 얼마 안됨
+그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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