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스포] sf는 거의 다 보는 사람이면 강추함
우선 나는 왠만한 sf 영화나 시리즈는 다 봄
진짜 오지게 못 만들었다 하는 것들 빼면 다 긍정적으로 보는 편이라서
이번 호프도 아주 재미있게 봄
이미 3부작을 생각하고 만든 영화라고 알고 있는 상태라서 엔딩도 괜찮았음
액션도 신선한게 에일리언 같으면서도 프레데터 같고
서부활극 같은 느낌에 영화 처음부터 후반부 (우주선 떨어지기 전) 까지는
정말 액션이 쉴 새 없음
황정민과 조인성은 혈청 맞은게 분명 한데
뭐 외계인 나오는 영화에서 따지긴 그렇고 그러려니 함
중간 똥 이야기는 좀 별로긴 함
관객의 상상으로 사건의 빈틈을 채워 넣는 식으로 보자면
아마 함선에서 선상 반란이 벌어졌고
황후랑 세자랑 측근만 비상탈출 해서 기다리는 중에
벌어진 일 아닐까 함
함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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