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폭군' 50대 여성에 경찰도 쩔쩔…"든든한 백 있나" 했더니 : 네이트 뉴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는 강원도 원주의 한 아파트에서 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다는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A씨는 작년부터 층간소음에 시달리다 최근 직접 집에 찾아가 '주의해달라'고 부탁했다.
그런데 이웃집 주민의 지인이라는 50대 여성이 대뜸 찾아와 "왜 층간소음으로 항의하느냐"고 다짜고짜 욕설을 쏟아냈다.
A씨는 "알고 보니 유명한 사람이었다. 옆 동에 사는데 동네에서 행패를 일삼아 폭군으로 불리는 50대 초반의 여성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웃집 80대 할머니와 친해져서 수시로 드나들며 소란을 부린다. 항의한 후에는 저희 어머니만 마주치면 막말한다"면서
"작년 12월에는 문 앞에서 욕설을 하고 제…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