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우려스럽다는 글을 쓰면
어차피 해외에 이미 있는데 한국에 안 생기면 그 돈 다 해외로 빠져나간다
처음엔 변동성이 있겠지만 시간 지나면 점차 안정화 된다
이런 이야기들이 많았는데..
심지어 그때 겨우 2배 가지고 돌아오겠냐는 얘기를 하다가, 지금은 레버리지 때문에 시장이 망가졌다며 욕을 하는 분도 있네요;;
이런 걸 사후확증편향이라고 하는 걸까요?
이렇게 부작용이 쉽게 드러날 일이었다면, 레버리지 도입하던 때엔 왜 지금처럼 경고하는 여론이 그렇게 강하지 않았던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