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적으로 할 수 있는게 사실상 없기 때문에
아무것도 못하는 겁니다.
이건 이재명이 아니라 누구라도 못해요. 왜냐? 시장이 연결되어있거든요…
정부의 잘못이라 한다면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을 상장했다는 걸 말할 수 있겠지만, 그거랑 현재 레버리지에 대한 대책을 실행하는건 별개의 문제입니다.
이미 일어난 이상 주워담기가 힘든 문제에요.
상장시킨걸 폐지시키기도 힘들거니와,
어떻게든 직접적으로 시장에 개입하려고 하면 투자자들은 국장에 대한 신뢰를 잃습니다. 이건 변동성에 의해서 투자심리 위축되는거랑은 또 다른 스케일의 이야기에요.
레버리지 대책이랍시고 급히 강경하게 나갔다가 외국인이나 기관 자금이 빠져나가면 결국 증시는 하락합니다. 그럼 또 그것대로 나라망했네 잘못했네 소리 나오겠죠.
경제 잘 모르는 분들은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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