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카타르 월드컵 우승당시 메시가 주장해서 아르헨 축구협회 훈련장 직원들에게도 포상금을 나눠 가졌습니다.
이때 받은 사람들이 훈련장에서 일하는 청소 노동자와 요리사들 경비원들이었죠
선수들의 포상금을 줄여서 훈련장 직원들에게 나줘준거죠 선수들과 훈련장 직원들이 동등하게 포상금을 나눠 가진거죠.
이때 금액이 아르헨에서 아파트 하나를 살수있는 금액이었다고 합니다.
2016년때는 더했습니다. 아르헨 축구협회 경비원들이 축구협회 비리와자금난에 시달려서 6개월동안 월급을 받지 못하자
메시가 본인돈으로 경비원들에게 월급 6개월을 지급했습니다.
이돈은 나중에 돌려받기는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