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긴장감 중반에 몰아치는 액션
그리고 마지막에 잉!? 하는 느낌이였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극호 였네요. 이게 마지막 잉!? 으로 마무리 된게
홍보가 잘못된것 같네요 원래 이게 3부작 기획인데 제작, 투자사 같은경우 흥행 여부에 따라 후속작이
만들어 질텐데 그렇기에 3부작이라든가 시리즈물이라는 홍보가 없이 이리 결론을 내버려서 마지막에
물음표가 나온게 아닌가.... 이 작품은 후속작이 있어야 내용, 큰 서사가 이어질것 같습니다.
예전 리들리스콧 에일리언3부작도 결국 커버넌트 흥행 부진으로 마지막 3부작 안나와서 아쉬웠는데
호프가 이럴거면 차라리 넷플릭스 드라마로 만들었으면 어떘을까? 하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 영화에서 볼수 없었던 비쥬얼과 액션신으로 저는 강추하고 싶습니다.
생각보…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