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장모님과 함께 보고옴.
우리 셋다 너무너무 재밌게 봄.
아내랑 손 꼭 붙잡고 심장 쫄깃하게 본 영화는 정말 오랜만임.
10점 만점에 9점 주고 싶음
아내도 집에와서 또 보고 싶다 함.
물론 중간 중간 아쉬운 부분은 있지만 연출이 만드는 동네의 분위기, 공포감 액션과 추격씬 만으로도 아쉬운 부분 덮고도 넘침.
도파민 터짐.
호불호 갈릴 수 있는거 아는데 과하게 까인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음.
왕사남이 1600만 넘게 흥행을 한 나라에서 이 정도면 수작중에 수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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