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피선거권 자격 미달 후보인 송영길·김용의 등록 허용 여부를 두고 심야 최고위원회가 열렸습니다. 격론 끝에 결론을 내지 못했고, 17일 오늘 오전 재논의를 통한 강행 시도가 예고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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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의 기본인 당원 주권을 무력화하는 이 사안의 타임라인과 피선거권 요건, 그리고 이면에서 작동하는 야합 시나리오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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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당대회 후보 등록 요건 및 자격 미달 현황
현재 논란이 되는 후보들의 피선거권 미충족 사유는 당헌·당규상 명확히 규정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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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후보:
복당 후 6개월이 경과하지 않음 ➔ 당규상 피선거권 요건(권리당원 자격 유지 기간) 미충족.
김용 후보:
당비 납부 기준 요건 미충족 ➔ 피선거권 요건 미충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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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관련 사건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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