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소수헌 다녀왔습니다.
어제 종강해서 이제야....
음 잘있었니?
(현판이 어디 갈 리가...)
오늘의 자리.
비온 뒤라 분위기 돌았음
좀이따 맑아져서 하나 더ㅋㅋ
이렇게 보니 색깔 확연히 차이나네
셰프님 안계실 때 네타박스도 한 장ㅋ
나 못온 사이에 잔 바뀌었네...
보기보다 많이 가벼웠음
오늘의 술.
망고, 리치맛
하모+영귤, 대게+스젤리, 껍질 벗긴 가지.
츠마미 하나 나왔는데 두 가지 츠마미를 먹는 느낌ㅋㅋ
각각의 맛이 너무도 선명하다..
그리고 가지 왤케 맛있음?? 내 편식이...
하모 하나 먹어도 깔끔하게 남는 다음 츠마미...
참도다리.
도다리 이름이 워낙 다양하고, 지방마다 다르다보니 헷갈림;;
얘는 마코가레이.
좀 더 담백한 광어? 솔직히 블라인드로는 절~대 못맞출 것 같음ㅋㅋㅋ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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