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분들은 어쩐지 모르겠지만 저는 그나마 헬마우스만은 남아 주기를 바랬는데 어제 남천동 보고 많이 아쉽네요.
헬마가 어제 유시민 작가가 했던 비평에 대한 비평 비스무리 한 것을 했는데. 그 수준이 참으로 처참하네요.
첫 번째, 사실관계의 왜곡 - 이재명 대통령이 시종일관 수사 / 기소 분리를 선명하게 외쳐왔다고 하는데,
1. 지금 논란이 되는 보완 수사권(*사실 이건 말이 안 됨 그냥 수사권임. 이 '보완'이라는 프레임이 어떤 작용을 하는지 모르나. 형소법에 보완 수사권이라는 말은 없음, 그냥 수사권이지)의 존치를 기자회견이나 X에 여러 번 남겨 왔죠.
2. 지난 3월 1차 검찰 개혁안이 나왔을 때 난리난 거 왜 말을 안할까요? 그거 정부안 나왔을 때 시민단체와 민주당 지지층이 반대한거. 그때, 조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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