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만취해 여자화장실 침입한 광주경찰 간부 입건
▲ 광주경찰청 청사. ⓒ 배동민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 사건 축소 의혹으로 검경의 수사를 받고 있는 광주경찰청에서 경찰 간부가 술에 취해 여자 화장실에 들어간 혐의로 입건돼 파장이 일고 있다. 광주경찰청은 성폭력범죄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47/0002522815?ntype=RANKING
개판이네요
경찰은 신고 접수 후 용의자인 A 경정을 특정해 입건하는 한편, 직위 해제 조치했다.
경찰은 A 경정이 어떤 목적으로 화장실에 들어갔는지 등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광주경찰청 소속 한 경찰관은 "검경의 릴레이 수사로 청의 모든 직원이 의기소침해 있는 상황에서 있을 수 없는 자체 사고가 발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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