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사병이 무서운 이유.jpg
작년에도 한번 트윗한 적이 있습니다만
열사병은 뇌의 단백질이 날계란에서 삶은 계란으로 바뀌는 거나 마찬가지라
한번 삶은 계란이 되면 두번 다시 날계란으로 돌아오지 못하듯이 뇌에 후유증이 남게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부터 더더욱 조심하게 되었는데
여러분도 항상 유념하셨으면 합니다
열사병으로 의식불명이 되어 중환자실에서 이틀간 있었던 적이 있는데
다행히 기억장애는 남지않아서 행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신체 대미지로 자율신경에 조금 장애가 남게되었습니다
어디까지나 운이 좋았던 사례이며
죽거나 식물인간이 될 수도 있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