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이 야비하고 꼬름한 사람이다라고 생각하고있었습니다.
문재인과 대선경선할때 밴댕이같은 소갈딱지같은 모습 첨봤죠.
큰사람은 안되겟다
구청장으로 계곡정비가 적당하겠다.
범여권의 한구석쯤 접어두고있던 사람이었는데,
생각이 바뀐게 윤석열 검찰정권에 고초를 겪는동안
유시민이 적극 지지하는걸 보고, 맘을열고 적극 지지하고 찍어줬드랫죠.
그러고 야비하고 꼬름한실력으로 검찰과 내란세력들 조질줄알았더니,
문재인, 노무현, 기존 민주지지층을 야비하게 조지고있네요.
내란을 함께 이겨낸 동지라 여긴 민주당의원들과 비평가들은
권력앞에 자기입신을 위해 줄서기 바쁘고,
참담하기 그지없습니다
요몇일 sns퍼온글 링크로 야비하게 비난하는방식은
참말로 옹졸한 소갈딱지 이재명답습니다.
절대 대통령감은아닙니다.
구청장 아니 동사무소 통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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