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oreatimes.co.kr/business/tech-science/20260716/us-seeks-share-of-korean-chipmakers-excess-profits-source
업계 소식통은 지난달 회의에서 릭 스위처 미국 무역대표부(USTR) 부대표가 여한구 한국 통상교섭본부장에게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막대한 이익 중 미국 측이 몫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것은 미국 기업들이 한국 반도체를 대량으로 구매하여 한국 기업들의 수익에 기여했다는 논리에 근거한 것이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따라서, 한국에 있는 한국 반도체 제조업체의 협력업체들이 이익의 일부를 받을 자격이 있다면, 미국 업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정부 고위 관계자도 코리아 타임스에 미국 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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