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호투표제를 당헌,당규를 무시하면서
당원들의 의견도 청취하지 않고 원대가 자기 마음대로 강행했죠.
당대표 출마후보란 자가
당헌과 규정을 무시하면서 까지 개인감정에 호소하면서
이렇게 탄원하는 걸 보니
향후 당 대표가 되면 개인 감정으로 당을 운영하겠다는 건가요?
‘공직자는 개인감정으로 일하는 것을 가장 멀리해야 합니다.
이걸 이재명 대통령님은 매우 강조하고 있고,
동서고금의 불변 진리입니다.
공직자 기강이 무너지면서 공직자가 부패하면 그 나라는 그냥 망하죠
이건 국가뿐만 아니라 사기업 및 모든 조직에 똑같이 적용됩니다.
근데, 대한민국 거대 제1야당인
민주당이 법도, 절차도 개무시되는
난장판 정당으로 전락하고 있네요.
김민석 님!
이 두사람이 이번에 안나오면 민주당이 망하고, 나라가 망합니까?
왜 이리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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