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즈시마의 존재는 날씨의 아이 때문에 알고 있었고,
원래 오시마 가볼까하다가 같은 배로 고즈시마도 가길래 이왕 배에서 1박해야하는거 가장 먼 섬 가보자 하고 결정했습니다.
가는 방법은 파: 조후에서 비행기 / 초: 다케시바 부두에서 대형 여객선 or 제트고속선 / 빨: 시모다에서 여객선 정도 있고,
저는 대형여객선+가장 싼 방 선택했습니다. (7~8월엔 더 비싸지고 운행 횟수 늘어남)
오늘 타고 갈 배 모형
일본인 7할, 서양인 1할, 그 외 2할 정도 같고 그 중 절반 이상이 오시마 가는 느낌
현재 배는 날씨의 아이에서 나왔던 배의 다음 버전이라고 합니다.
스카이트리, 도쿄타워, 레인보우 브릿지 등을 배에서 보니 색다르네요.
날씨의 아이 한 컷
바닷바람 맞으면서 삼김하나에 맥주 까서 마시고 샤워 때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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