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현재까지 의식불명인 상태고 호흡은 돌아온 상황”이라며 “뇌 병변이 의심돼
CT
촬영 등 검사를 준비하고 있다. 현장에는 자유와혁신 간부 2명이 함께 있어 해당 소식을 직접 전해 듣고 있다”고 전했다.
고명길 고신애국지도자연합 전문위원장도 “(민 전 의원이) 어제부터 오늘 아침까지 어머니 수술로 과로인 상태에서 오늘 고애연 발제까지 몸이 과부하였던 것 같다”며 “지난 7년 동안 부정선거 문제로 국민의힘에선 완전 무시당했고 국민 상당수도 반신반의할 때 ‘올공(올림픽공원) 사태’로 힘을 얻어 매일 올공에 나가고 힘내던 중에 과로로 쓰러졌다”고 주장했다.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도
SNS
에 민 전 의원 소식을 전하며 “긴급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