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없으시겠지만 작년 8월에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가 있었습니다.
후보는 여러명 나왔으나 결선투표는 김문수 장동혁이였습니다.
3개원전 직전 대선 무려 41프로 득표한 김문수 후보.
다들 김문수가 무난히 이길껄로 예상했죠.
여조에선는 후보 장동혁 김문수 두후보는 박빙인데 다른 후보들 표가 결선투표시
김문수에게 몰려 김문수가 유리하다고 했습니다.
지금이랑 상황이 비슷하죠?
근데 결과는 장동혁이 대표가 됩니다.
어떻게? 국민 당대표 경선룰 당원비중 80 여조 20에서 여조는 김문수가 크게 이깁니다.
근데 장동혁이 당원투표로 뒤집어 버립니다.
장동혁의 당시 발언을 보면 김문수보다 더 강성이였거든요.
당원은 강성 지지층의 끝판왕입니다.
지금 민주당 당대표 여조를 보면 강성 지지층의 표를 누가 받고 있는지 추론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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