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혹은 스페인은 국제축구연맹(
FIFA
) 월드컵 사상 최초로 '챔피언십 반지'를 수상하는 팀이 될 예정이다.
FIFA
는
17
일(한국 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
2026
북중미 대회 우승국은 역사상 최초로 챔피언십 반지를 받는다"고 공개했다.
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팀에 '미국스럽게' 챔피언 반지 수여
북중미 월드컵 챔피언 반지(FIFA 홈페이지 캡처)(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팀에 역대 최초로 '챔피언 반지'를 수여한다.FIFA는 17일(이하 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대회 우승팀에게는 상징적인 월드컵 트로피와 권위 있는 금메달 외에도, 새로운 승리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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