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에서 대통령과 당의 관계는 서로 예속된 구조가 아니여..
당이 대통령의 것도 아니고..
국회의원도 한명한명 국가기관인거지.. 대통령의 꼬봉이 아니여..
근데.. 대통령이 되고나서.. 당을 대통령실 하부조직으로 만들려는 자가 있었어..
그 이름하여 윤석열..
0.73%차이로 대통령에 당선된 뒤..
자기랑 자꾸 평행선에 놓이려는 여당대표 이준석이 졸라 짜증났어..
그걸 제거해 낼려고 온갖 짓을 다했어..
정권을 잡은 정당인데.. 대선에 성공한 당대표는 대통령의 뜻대로 짤려나갔고..
비대위 체제로 굴려.
그러다가.. 다음 총선전.. 자타공인 윤석열의 최측근 그림자. 한동훈을 법무장관에서 내려서 당대표로 올려..
국힘은 그럴수 있는 당이니깐..
근데.. 이게 당 대표 타이틀을 다니깐.. 윤석열의 뜻대로 안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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