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ajunews.com/view/20260717185559761?hl=ko-KR
경상남도교육청이 학교 현장에 '학부모'나 '엄마·아빠' 대신 '보호자 1·2' 등의 표현 사용을 권고한 공문이 확산하며 거센 반발이 일었다. 논란이 커지자 경남교육청은 결국 "현장 우려를 반영했다"며 공문을 공식 철회했다.
경남교육청은 13일 "해당 공문의 취지가 본래 교육적 의도와 다르게 해석되거나 오해를 유발할 소지가 있다는 학교 현장의 우려를 반영해 공문을 철회했다"고 밝혔다.
하다하다 이제는 엄마, 아빠가 성차별적 단어라는 소리를 듣는 시대가 되었군요
누구의 머리에서 나온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