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퍼펙트 블루 다 봤다
생각보다 배경이 현실적인 과거여서 좀 놀랐네
아니 범인 누구인지 스포일러 당하고 보는데도 내가 제대로 스포일러 당한 거 맞나? 싶어지네
내용은 진짜 겁나 맵고 연출은 자극적이다가도 몽환적인데다 사람 미치게 만듦
현실인지 아닌지는 여주만 헷갈리게 해주면 안되나 싶을 정도로 사람 괴롭히게 만들고
진짜 곤 사토시는 천재구나 싶어졌다
파프리카 보고 마음에 들어서 본 건데 엥간한 사람은 보지도 못할 작품이었잖아.....
그래도 꿀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