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여론지형에서 정계개편을 한다면 어떤 그림이 있을수 있을까요.
지난 6개월간 여권내에서 벌어졌던 이례적인 움직임을 통해 이대통령과 참모들은 어떤 형태의 정계개편 시나리오를 짜고 있는것일까라는 추론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한때 한상진교수가 내놓은 중민이론을 토대로한 보수대연합입니다.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여론지형을 20:60:20으로 만들어 내각제 개헌을 해서 일본의 정치체제와 유사한 형태를 의도하는것 아닐까라는 점이죠.
최근 몇년간 선거에서 드러난 형세는 49:49로 보수 진보가 팽팽합니다.
그럼 중간지대의 60은 어떻게 만들수 있는지가 성패의 관건이 되겠죠.
보수쪽의 49중 20은 보수라 할수도 없는 바뀌지않는 상수이고, 나머지 30중에는 청년층이 다수 포함되어 있고 이들은 이념적 색채가 흐릿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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