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은 어저면 무의식의 표현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이를테면 샤갈이라던지 시계가 녹아내리는 그림의 달리 라던지.
나홍진의 호프는 논리를 생각하면서 보면 안되는 ..샤갈의 그림을 감상한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봐야 되는건 아닐까 싶네요.
갠적으로는.. 이사람의 무의식을 어느 정도 들여다본것 같습니다.. 그리고,이사람 얼마나 힘들까?라는 생각도.
끊임없이 달리는 황정민과 외계인들처럼 이 사람도 그렇게 열심히 달려야한다는 강박증으로 살았던건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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