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의 한 초등학교에 일본인 유튜버가 직접 취재하고 옴
그 이유는 과거 일본인이 세운 초등학교라고 해서 확인 차 온 거임
확실히 학교 간판에 일본어가 병기 되어 있다.
자세히 보면 이 초등학교는
코베 유메 그룹의 지원으로 세웠다고 되어 있다.
다른 곳에서도 일본 코베 유메 그룹 흔적은 남아져 있는 모습
학교에 일본 흔적이 조금은 남아 있다
그런데 뜬금 없이 초등학교 교실 벽 한쪽에 한글이 크게 도배되어 적혀 있음
거기다 관리도 안돼서, 그냥 그 위에 A4 용지를 붙혀서 쓰이는 모습임
벽에 뽀로로도 그려져 있음. 이건 아마 방금 학생회 리더쉽 연수하면서
봉사활동? 의 일환으로 그린 것 같음
역시나 관리가 잘 안된 모습
그런데 일본인들이 빡친 포인트는 그게 아님
그 전까지는 뭐 벽에 한글로 도배해서 적어놓는…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