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이나 손흥민이나 유망주시절 초반부터 원래 잘하던 선수였지만
유독 둘다 국내 유망주때는 인지도 높지 않았던게 기억나네요
국내에서 큰것보다
박지성은 j리그에서 많이 컸고(교토퍼플상가 시절 영상보면 이미 플레이가 남달랐죠)
손흥민도 국내에서 큰 유망주라기보다는
손흥민아버지와 손흥민이 키웠고 일찍이 독일쪽 진출해서 더 큰 선수 성장하긴했는데
개인적으로도 영상 보면서 이강인까지 세명은 영상부터 인상적이었던 선수들이었어요 손흥민 특히 이강인은 개인기술. 이승우는 나이어릴때는 독보적이긴 했지만 그 이후 성인 유럽무대에선 통하지 못했고
손흥민은 독일 함부르크 초반때부터 경기력 남달랐고 인지도는 높지않았죠 국내에서 큰 스타일이 아니어서 그런지
박지성은 그래도 국내있을때는 허정무 감독이 발견했다 얘기 많이
들었던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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