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말 학생운동의 성격이 많이 바뀌었죠.
2000년대 들어서는 학생회 구성 조차 어렵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지금에서야 386 등이 기득권화 되어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만
그들은 민주화를 위해 피를 흘렸습니다.
그래서 정치인으로서 선명성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청년정치인은 개인적으로 의문을 갖고 있습니다.
이는 개인적인 경험에 의한 것으로
모든 청년정치인에 해당되는게 아니라는 것을 미리 밝혀둡니다.
지방자치제도가 도입된 이후
시군구의원 등 젊은 정치인들과 후보들은 소명의식보다는
단순히 직업을 정치인으로 선택하여 출마하는 경우를 종종 봐왔습니다.
집에 돈이 많고 그 집안에서 내세울만한 직업이 없는 경우 간판(명함)갈이가 그 목적입니다.
최근 지방선거에서 탄압자작극을 벌린 모 정당 후보도 이런 케이스가…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