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널널하게 찬조 40% 미만, 공낙 92% 이하, 피증은 도화가 65%, 바드·홀나·발키리는 55% 이하라면 트라이~클경부터 다시 연습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근데 그 이상부터는 환경변수가 너무 많다. 증거 영상이나 플레이 영상 없이 단순히 전투분석이나 찬조 수치만으로 숙련도를 판단하는 건 너무 섣부르다고 본다.
당장 영상 없이는 판단이 어려운 요소만 봐도 딜러들의 실력과 플레이 성향, 그리고 서폿의 성향이 있다. 이런 건 쉴드 수치만으로도 정확하게 판단하기 어렵다.
예를 들어 3명의 딜러 중 1명이 많이 부족하다고 가정해 보자.
그 딜러가 실력은 부족해도 피격은 적게 당하거나, 포션을 바로바로 먹거나, 포지셔닝을 어느 정도만 해줘도 결과는 달라진다.
산책을 하더라도 덜 맞으면 서폿은 그만큼 공증과 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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