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역사이기도 하고 확정된 과거이긴 하나
재미 삼아 역사의 가장 큰 가정 중에 하나인 수부타이.. 정확히는 수베데이의 회군 관련한 썰을 풀어 봅니다.
전 서유럽 정벌은 가능하고도 남았을 거라고 보는 쪽입니다.
# 전쟁 역시 상호 배움의 장
문화도 그렇지만 전쟁의 기술 또한 인류 역사에서 늘... 변함 없이
배움의 장이 되었습니다.
그것이 비교적 빠르게 이뤄지는가 반대로 느리게 진행 되는가의 차이는 있겠습니다.
과거 보다 21세기 들어 잘 알려진 수베데이의 압도적인 군 통제 능력에 더해
정벌한 지역으로부터 얻는 자원과 지혜를 받아들여
군대를 업그레이드 해 가며 진격하던 수베데이를
과연 서유럽이 막아낼 수 있었을까... 에서 전 수베데이 쪽의 손을 들어 봅니다.
# 착각의 한 지점
중세 유럽의 기사에 대한…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