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좋아하다 보니 알게된게...
마인드세팅을 오떻게하고 보느냐에 따라 제일 영향을 받는 창작매체 아닌가 합니다.
(제 의식의 흐름대로 써내려가겠습니다. 양해좀...)
클량 후기들보니 일단 안봐야겠다...맘을 먹습니다..
근데 심심합니다..또 업댓된 후기를봅니다..
호불호 비율이 반반입니다?!...
궁금해집니다...돈만원아까워 궁금증 참을 수준을 넘어서길래
일단 조조로 예매를합니다...
다짐합니다..'잼없을거다...나는 다큐를 보러간다...,
시작합니다...나쁘지.않습니다..
텐션을 시작하고나서부터 유지가되고 한참을 계속 끌어갑니다...다음장면이 기대되는 궁금증 요소가 계속 이어집니다.
30분정도 지나고 떠오릅니다.
'감독한테 이끌려 30분이 지나갔네?!'
이미스스로 설득당했습니다.
'벌써 영화비 만원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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