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출범이후 제가 바라보는 이미지는
1. 책임감
2. 신속성과 정확성
3. 본질에 접근하는 통찰력
4. 빠른 실천
5. 이로 인해 생겨나는 믿음
이렇게 정리가 됩니다. 저의 개인적인 느낌이기도 하지만 많은 분들 공감하실거라고 봅니다.
그런데 단일종목 레버리지 대책에 대해 나오는데 걸리는 시간도 시간이지만 대책이라는 것을 보면서
이게 뭐지 라는 뜨악함을 느끼게 되네요
증거금을 3천만원으로 상향한다는 것은 이건 대책이 아니라 불난집에 기름을 끼얹는 것과 같거든요
당장 3천만원 맞추기위해서 다른 종목들의 줄매도가 이어질 것은 뻔합니다.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라 도입당시의 무책임과 궤를 같이 하는 대증요법
그것도 부작용을 심화시키는 대증요법에 불과 합니다.
지금까지의 이재명정부가 보여준 스마트함과는 달리 문…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