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나라들이 전철이 힘든 지역에 트램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너무 간단하죠..
전철이 키로당 1000~1500억이 넘고
트램은 키로당 200~300억입니다.
전철은 계획부터 완공까지 10년이상 걸림
트램은 계획부터 완공까지 5년 이내임
수도권처럼 이미 지상이 포화 상태라 전철을 "어쩔수 없이 놔야하는거고"
충주 청주 전주 여수
이런 중소도시는 트램이 이상적인건 맞습니다.
반대론자들은 버스를 논하는데..
이분들 솔직히 버스타고 다니는것 같지도 않음
난폭운전도 심하고
겨울철 눈오면 몇십분씩 지연되는거 일상에
빙판길 되면 운행도 중단되죠..
기타등등 버스는 시간이 지나도 개선되는게 없죠
그리고 무엇보다
트램은 전철의 대안이지 버스의 대안이 아님..
정해진 시간
전철만큼의 안전성
계절의 영향을 받지않는 운행…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