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한테 반쯤 협박 받아도 누구 하나 편들어주는 사람 없었는데요.
정민철은 법을 위반하고도 거꾸로 기탁금 문제로 정청래 까면서 눈물 흘리고 그러자마자 즉각 대통령 나서고 청년 기탁금 문제 바로 잡는 분위기로 가는 것 같던데요.
민주당이 언제부터 그렇게까지 청년을 배려했다고 이제와서 호들갑들인지 모르겠습니다.
곽상언이나 이언주부터 도와주진 못해도 황희두 좀 그냥 놔두라고 하세요.
황희두가 국정원 댓글 공작 파헤치는 활동하다 이명박 명예훼손으로 재판받을 때 당에서 도와준 적 있어요?
극우와 싸웠어도 정민철보다는 황희두의 공로가 훨씬 큽니다.
정민철과 황희두를 대하는 당의 온도 차이가 단순히 어느쪽 라인을 탔느냐는 것에 따라 달라지는 거라면 이건 정말 당이 이상하게 가고 있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