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 3차 공판이 있었고
7/15일에 4차 공판이 열렸습니다.
근데 뭐 어디서 기사도 없고 ㄷㄷㄷ
당시에는 나름 큰 사건이었는데 말이죠
이 재판의 뽀인트는 김경+보좌관은 돈을 주고 받았다는 주장이고
강선우는 자기는 받지 않았다~라고 해서 다툼이 있죠.
일단 3차 공판에서 재밌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뜬금없이 김병기 전 원내대표 보좌관이 재판에 증인으로 나왔거든요.
ㄷㄷㄷ
김 전 원내대표 보좌관의 증언에 따르면
김병기도 김경 전 시의원을 만난 사실이 있다~
그리고 차에 쇼핑백을 소중히 잘 들고 들어왔다~
ㄷㄷㄷㄷㄷ
이거슨 김병기도 김경에게서 읍읍
그래서 강선우가 문제?가 불거졌을때
김병기 당시 원내대표에게 가서 상담을 한 내용이 녹음된 이유가
혹시....
김병기도 자신에게 불똥이 튀지 않을까 걱정이 되서?…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