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으로 전지왕의 왕비 팔수부인도 왜왕가의 공주라는설이
유력하기도하고
동성왕이 왜의 머물러있을때 일본천황이 자주 동성왕의 머리를
쓰다듬었다고해서 천황과의 이런긴밀한 관계라
동성왕의 어머니가 천황가의 왕족이라는 설도 있다네요
실제로 동성왕은 일본에서 태어났구요.
이것뿐만아니라 풍왕 부여풍의아내가 오호노오미씨라고 대놓고 나와있죠
이렇게만보면 은근 백제 일본과의 혼혈인 왕들이 꽤 있었을거같네요
그나마 확인되는게 구이신왕이 백제 일본과의 혼혈이라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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