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최대 35세를 넘기면 곤란하고
차라리 청장년 이랄지 다른 네이밍이 필요해 보입니다.
이런 오염된 기준으로 아무리 청년 정치를 떠든들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실질적으로는 청년이 워하는 정책 방향을 듣고 토론 합의 하는 것이 중요하지
형식적 청년 정치는 쇼로 비웃음만 살 뿐이라고 보여 집니다.
민주당 강령. 당헌
제99조(가산기준) ①경선에 참여한 여성후보자, 장애인후보자, 청년후보자(당해 선거일 기준 만 45세 이하의 청년에 한한다. 이하 같다)는 본인이 얻은 득표수(득표율을 포함한다. 이하 같다)의 100분의 25를 가산한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때에는 해당 각 호를 따른다. <개정 2022.8.26.>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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