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기탁금은 선거 관리 위원회에서 정한건데 이미 사퇴한 정청래가 무슨상관입니까?
그리고 올린것도 당원수가 늘어서 선거관리비가 많이 들어서 올려서 받아야 한다고하는데 뭐가 문제인가요?
선거관리위원회에서 그럼 적자 내면서 하라고 합니까?
적자나면 누가 책임집니까? 기탁금 싸게 하라고 한 사람들이 책임지고 적자 메울겁니까?
웃기지도 않는게 그럴꺼면 나라에서 청년 정치를 위해서 드는 비용이라면 보전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
뭐 이런 제도를 이야기 하면서 기탁금 낮추라고 하던가 책임은 안지고 생색만 낼려는 습관은 진짜 어디 안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