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MBC 예능프로그램 ‘최우수산’ 9회에서는 멤버들이 일일 횟집을 열고 지인들을 초대했다.
이날 신봉선이 횟집에 들어서자 먼저 도착한 김지민은 “우와, 말라깽이”라며 놀랐다. 다른 출연자들도 달라진 외모에 시선을 떼지 못했다.
유세윤도 신봉선의 얼굴을 바라보며 “진짜 예쁘다”고 말했다. 신봉선은 유세윤의 눈빛을 의식하며 “그래도 예쁘다고 해줘서 고맙다”며 칭찬을 즐겼다.
신봉선의 변화는 단기간에 만들어진 결과가 아니다. 그는 앞서 11㎏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이후에도 식단 관리와 운동을 이어가며 체중을 유지하고 있다.
개인 채널에서는 체지방률 18%를 달성했다고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