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차 같은 경우 다음 세입자 들어올때 보증금 돌려준다던지 하는 경우도 많고,
전부터 충분히 가능했던 일이지요. 지금 새로운게 아니에요.
그럼 왜 이전에는 이런 방식으로 집 값 뻥튀기를 안했을까요? 몰라서 그랬을까요?
직접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근저당 잡고 몇년 이자를 받는다? 집주인이 전혀 좋아하지 않습니다.
문제가 생기면 단순히 근저당이 아니라 법적 절차 등 신경쓰고 까다로운 일들이 많습니다.
그걸 은행에다 맡기고 매수자랑 알아서 하라고 하고 매도자는 빠져 나와야죠.
한번 꼬이면 매도자 인생 자체가 꼬일 수도 있습니다.
도의적으로 해줬다가 피본 케이스 많습니다.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고 해도 쉽게 할 수 있는거 아니에요.
혹시라도 해보고 싶으신 분 있다면 적극적으로 말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