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쉴드를 치는것도 좋지만, 이게 과연 정상적이고 일반적인 아무 문제없는 거래 형태라고 보시는 겁니까??
그러면 어차피 10월에 잔금 줄껀데 근저당은 왜 잡습니까? 그냥 믿고 '나중에 주세요' 해도 되는거 아닌가요?
어느정도 확실하니까 거래를 했겠지만..
어떤 변수로 인해 10월에 돈 못 들어올 상황도 가정해서 근저당을 잡는거 아닙니까? 비용도 드는데..
어찌저찌 나중에 돈 못받으면 경매 넣어서 회수하려는 최후의 보루로 하는거죠..
단기니까 괜찮다?
매수자가 기존 집을 매도 계약까지 완료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만의 하나 해당 계약이 파기라도 된다면, 매수자는 그 돈은 뭘로 줍니까?
다른 매수자를 찾아야 할테고.. 그 기간이 얼마나 걸릴지도 모르고.. 그러면 그게 현재 3개월이 될지..
1년이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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